매주 수요일 12시부터 1시까지 일본대사관앞에서는11년째 일본대사관앞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권을 위한 집회가 열립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과거의 잘못이앞으로 독도문제만큼은...이런 집회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