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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민족과 함께 살아 숨쉬어온 한반도 역사이자 영토입니다.
그런데 일본의 중.고교 교과서에는 ‘독도는 일본땅’이라 하여, 마치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는 것처럼 가르치고 있으며, 일본 지자체에서는 ‘다케시마의 날’을 정해 독도를 부속도서화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6년 일본의 방위청 방위백서에도 독도는 명백히 일본영토 다케시마(Takesima)로 못박고 탈환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욱이 세계의 유수한 지리부도와 학술지 및 웹사이트에도 독도의 일본섬(Takesima) 표기가 80% 이상으로 독도표기를 압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사라진지 60년이 넘는 오늘날까지도 일본은 그 침략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호시탐탐 우리의 땅 독도를 노리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독도를 방문하시려면 울릉도와 독도 중간해역을 지나야 하는데 이곳에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있습니다. 일본 경비정이 우측에서 우리쪽을 향해 경계시위를 하는 가운데 좌측에는 해양경비정이 우리를 보호하며 항진합니다.

긴장의 두시간이 지나야 대한민국의 동쪽 땅끝 독도가 나타납니다.
우리의 사랑스러운 독도를 지켜나가는데는  여야가 없고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치밀한 일본의 국제분쟁전략에 말려들어서도 안되지만 방심해서도 안되겠습니다.

우리모두 우리의 영토 우리의 주권을 지키는일에 힘을 합쳐나아갑시다.

저희 독도수호국제연대는 독도에 대한 범 국민적 관심과 우려를 한데 모아 700만 해외동포들과 함께 세계의 양심적 지식인,언론인,청년학생,시민단체들과 더불어 일본의 역사적 왜곡 그 부당성을 고발해 나갈 것입니다.
일본이 불법점유하고 있는 ‘다케시마 Takesima’라는 국제명칭을 “독도 Dokdo” 표기로 바꿔나가는 일과 독도수호에 강렬한 의지를 가진 젊은 세대를 양성하여 국제적 독도파수꾼으로 만들어가는 일 이 두 가지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한결같은 사랑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9월 28일